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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관련소식 목록

Total 39건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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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여름철 에어컨 관리법

    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자동차 에어컨 사용빈도도 늘어나고 있다. 차량 에어컨은 여름철 차량 실내공기를 책임지는 만큼 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에어컨은 호흡기 건강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차량 상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여름철, 쾌적한 차량 실내공기를 유지하기 위한 에어컨 관리 방법들알 알아본다. ▲에어컨 틀기 전 오염된 필터 교환하기 =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 않은 채로 에어컨을 켰다면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오염된 필터는 외부의 각종 먼지와 유해물질이 묻어 있어 곰팡이나 세균,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에어컨 필터는 그대로 방치할 것이 아니라 평균 6개월에 한 번 또는 1만2000km를 주행한 후에 교체해야 한다. 지난해 여름을 끝으로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 않았다면 새 것으로 갈아주어야 한다. ▲ 차량 주행 중 효율적으로 에어컨 사용하기 = 에어컨은 연료 소모가 많기 때문에 유류비가 신경 쓰인다면 효율적인 에어컨 작동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먼저 시동을 건 다음 바로 에어컨을 켜지 않도록 한다. 이러한 행위는 연료 소모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잠시나마 창문을 열어 차량 애부 온도를 낮춘 후 에어컨을 켜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어컨 사용 후 송풍구 습기 말리기 = 자동차 시동을 끌 때까지 에어컨을 켰다가는 악취와 함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송풍구의 습기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적지에 도착하기 5분 전에는 에어컨을 끄고, 공조 상태를 ‘외부 순환 모드’로 설정해 외부 공기가 유입되도록 한다.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지만 송풍구의 습기는 제거되므로 세균이나 곰팡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출처=교통안전공단> 기사출처 : 교통신문

    작성일 : 2016-05-27
  • 18
    고속도로 돌발상황 대처요령

    ▲ 구난·견인이 필요할 때 = 정부는 무료로 사고차를 견인해 주는 무상견인 서비스를 마련해 놓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에 이상이 생기면 자동차보험사를 부르기 쉽다. 그런데 보험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견인거리는 10km까지이므로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견인차가 오는 데 시간도 상당히 소요된다. 따라서 이럴 땐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긴급견인 서비스를 요청해 가까운 휴게소나 영업소까지 신속하게 이동한 후 보험사를 이용한다. ※ 한국도로공사 무료 견인 서비스 : 1588-2504(통화비 무료) ▲ 하이패스 장착 차량이 아닌데 실수로 하이패스 차로로 지났을 때 = 요금소 부정 출발 시에는 요금 10배의 과징금을 물게 되지만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법이다. 따라서 의도하지 않은 요금소 부정 출발 시에는 목적지의 요금소에서 직원에게 사실대로 말을 하거나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를 방문해 그곳에서 정상요금을 지불하면 된다. 이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당황하며 하이패스 차선에서 차를 세우거나 이미 지나간 뒤 무리하게 되돌아오려고 하는 행동이다. 이는 큰 사고를 초래할 수 있으니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 ▲ 고속도로·유료도로 통행료를 내려는데 현금이 없을 때 = 간혹 통행료를 내야 하는데 현금이 없거나 모자라는 경우 요금소를 앞에 두고 혹시 바닥에 떨어져 있을지 모를 지폐나 숨겨진 동전을 찾으려고 애쓰는데 그러지 않아도 된다. 요금소 직원에게 현재 돈이 없음을 얘기하면 계좌번호와 함께 납부안내서를 주는데, 그 안내서에 적혀진 계좌로 통행료를 입금하면 다른 불이익이 없다. 또 요금소 인근에 있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 현금,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도 있다. ▲ 갑자기 차가 멈췄을 때 = 무척 당황스럽겠지만 침착하게 다음의 순서대로 움직이면 된다. ①비상등을 켠 뒤 차량의 위급상황을 알린다 ②한국도로공사(1588-2504)와 보험사에 신고를 한다 ③차에서 조심스럽게 내려 안전삼각대를 후방 100~200m 지점에 설치하고, 차 안이 아니라 갓길·가드레일 밖으로 나와 안전하게 구조를 기다린다. ※ 안전삼각대는 어느 정도 거리에 설치해야 할까? = 자동차 고장 및 여러 가지 긴급 상황으로 도로나 갓길에 차를 세워야 하는 경우 반드시 충분한 거리를 두고 안전삼각대를 세워 뒤에서 오는 차들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낮에는 100m 후방에, 밤에는 200m 후방에 설치해야 안전하다. 안전삼각대의 설치는 선택이 아니라 법률로 정해진 의무이므로 반드시 설치하도록 한다. <출처=교통안전공단> 기사출처 : 교통신문

    작성일 : 2016-05-27
  • 17
    서울택시 감차보상사업계획 공고 인기글

    서울지역 택시감차사업이 업계 협의 및 총량 고시를 거쳐 본격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자세한 절차와 내용이 공개됐다. 서울시가 지난달 28일 공고한 ‘2016년도 택시 감차보상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 서울시 자율 감차보상사업은 오는 9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감차 목표물량 74대(일반택시 24대, 개인택시 50대)를 달성할 경우 감차기간은 조기 종료된다. 감차보상금은 일반택시 대당 5300만원, 개인택시 대당 8100만원으로 이는 택시운송사업면허에 대한 보상이며 차량가액은 포함돼 있지 않다. 감차 신청 시 차량은 신청자가 처분해야 한다. 올해 감차물량 목표를 달성한 경우에도 감차기간 종료 이전이라면 정해진 감차보상금 액수 이내에서 양도·양수가 가능하다. 만약 사업자 출연금 부족으로 감차보상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에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5항 규정에 따라 택시사업자에 대한 보조나 융자가 정지될 수도 있다. 감차대상자 모집 과정에서 업종별 모집 면허대수를 초과할 경우에는 접수 순서에 의해 보상이 이뤄진다. 감차신청자가 특종 업종에 편중되더라도 계획 총량(74대) 내에서 감차된다. 감차 신청자격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4조에 따라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선정 이전 결격사유 발생 시 불가) ▲택시운송사업 면허를 인가 받은 사람(개인택시면허 양수 5년 경과하지 않은 경우도 가능) ▲택시운송사업이 상속된 경우 상속받은 사람 ▲택시운송사업면허에 압류·설정 등 권리행사에 제약을 받지 않는 사람 등 4가지 요건을 갖춰야 주어진다. 감차 희망자는 9월1일부터 서울시(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택시물류과 7층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감차보상신청서, 인감증명서, 택시운송사업면허 취소(감차) 동의서, 택시운송사업 면허증 사본, 보상금을 입금 받을 감차신청자의 통장 사본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원 각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택시 감차신청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택시물류과(2133-2322)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출처 :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302

    작성일 : 2016-05-09
  • 16
    대한민국 운전면허 인정국가 (128개국)

    ○ 중동 국가 관련 추가 사항 - 한국·이란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이 체결('16년 4월 27일)되어 이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과 한국에 거주하는 이란 국민은 각각 자국의 운전면허증으로 상대국에서 운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 사이버 경찰청 홈페이지 http://www.police.go.kr

    작성일 : 2016-04-29
  • 15
    안전밸트 안매면 사망 위험율 12배 높아

    교통사고에 따른 사망위험이 안전밸트를 매지 않은 운전자와 탑승자는 안전밸트를 맨 사람보다 각각 12배, 6가가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대 병원 의생명연구원 응급의료 연구실과 질병관리본부 손상감시사업단은 2011년∽2012년에 10인승 이하 차량끼리 충돌된 교통사고로 응급의료센터를 찾은 신체상해 환자 2만3698명을 대상으로 안전밸트 착용 여부에 따른 사망위험률을 조사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밸트 착용여부에 따라 사망 위험률을 조사 분석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이번 분석 내용은 국제학술지인 대한의학회지 최근호에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전체 분석 대상자의 64.6%(1만5,304명), 운전자의 76.7%(1만1,091명), 탑승자의 45.5%(4,213명)가 각각 교통사고 당시에 안전밸트를 착용하고 있었다. 안전밸트 착용 여부에 따른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은 안전밸트를 매고 있었을 때 1.4%, 안전밸트를 매고 있지 않았을 때 2.8%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였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에 영향을 주는 기타 변수를 배제했을 때 안전밸트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의 사망위험률이 안전밸트를 착용했던 운전자보다 11.7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승자는 안전밸트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사망 위험률이 5.5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지만 운전자 보다는 낮았다. 같은 상황에서 신체 부위별 손상상태에서 머리 부위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되는 위험률도 운전자가 3.1배, 동승자가 2.1배로 상승했다. 연구팀은 안전밸트는 차량이 출돌할 경우 1차 충돌에 의한 운동에너지를 줄여 전달하는 효과는 물론 1차사고 후 운전와 동승자가 차량의 물체와 충돌하게 되는 2차 충돌을 최소한 막아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는 만큼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안전밸트를 꼭 매야한다고 강조했다. 안전밸트 착용 최초 법제화된 호주에 이여 우리나라에도 모든 도로에서 모든 차량의 탑승자는 안전밸트 착용이 의무화된 상태이지만 아직도 안전밸트에 대한 안전 의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어제(5일)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를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시행계획을 통해 발표하였다 출처 : http://www.tdaily.co.kr/news/view.php?idx=12644

    작성일 : 2016-04-27
  • 14
    [논설-박래호] 교통안전은 학교교육에서 百年大計로…

    그간 우리 모두가 외면했던 안전 불감증, 대충 대충과 빨리빨리 문화가 많은 교통사고의 요인이 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특히 자동차로 인한 육상 교통사고의 피해는 어느 사고보다 그 심각성이 커 교통안전의식에 대한 고취가 절실한 현실이다. 1769년 지구상에 최초로 만들어진 자동차가 경제활동과 교통수요의 증가에 따라 수적∙기술적으로 급속히 발달을 거듭해옴에 따라 의식주와 더불어 현대사회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인간생활에 매우 유익한 편익을 주고 있다. 그러나 자동차의 발달은 필연적으로 교통 혼잡과 환경오염 및 교통사고 등으로 교통문제를 유발시켜 그 피해 또한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1903년 우리나라에 처음 자동차가 들어온 이후 현재 자동차등록 대수는 2,000만대에 육박했고 그동안 눈부신 경제성장을 통해 세계12위의 경제대국이라 하지만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연간 39조원에 이르러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3,15%에 달하며, 규모인 10조 8천억 원이나 되며 2012년 교통사고발생은 223,656건, 이로 인한 사망자가 5,392명, 부상자가 344,565명으로 OECD국가 중 교통사고 발생 상위권에 있는 후진국 수준이다. 교통사고란 그 개념 자체가 우발적인 것임을 함축하고 있으며 어떤 법칙성 또는 반복성이 반듯이 있다 할 수는 없으나 사고들을 정확하고 심도 있게 분석해 보면 공통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중에 중요한 것이 교통안전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나타나는 기초질서 무시에서 발생되는 사고가 대부분이라는 사실이다. 평생 동안 교통사고를 당할 수 있는 확률이 35.2%로 암에 걸릴 확률보다도 높다고 하는데도 우리나라 학교교육에서는 교통안전교육이 전무한 상태이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의식을 고취시키지 않는다면 정부와 사회단체에서 매년 때만 되면 실시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은 단순한 거시적인 행사에 불과할 뿐이다. 학교는 체계적인 교육으로 환경적 위험으로부터 가능한 안전하게 유지하게끔 가르쳐야 할 법적, 도덕적인 책임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학생으로 하여금 안전 및 건강한 생활과 관련된 습관, 기술, 태도, 지식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획적인 교육기회를 학생에게 제공하여야만 한다. 그러나 수많은 교통사고와 인명피해가 학교 등하교, 사회생활에서 바로 자신에게 위험으로 되어 있음에도 초등학교 과정부터 이에 대한 학과목 편제가 없다는 것은 교통사고의 근본적인 예방을 기대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삶의 가치를 지켜야 할 교통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영어, 수학,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치닫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 학교교육을 통한 교통안전교육이 철저하게 이루어진다면 기초적인 질서를 지키지 않아 발생되는 후진국성의 교통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준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교통사고의 진범이 올바른 습관, 기술, 태도, 지식의 발전에 있어서의 결함이라는 결론은 당연한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보행을 시작할 때부터 80세가 넘어서도 운전을 하거나 보행인으로 교통참여자가 되고 있다는 의미에서 볼 때 교통안전에 관한 교육은 학교교육을 시작으로 평생교육으로 이루어 져야한다. 교통사고의 감소나 예방은 쾌적한 교통 환경의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으로 이루어 질 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체계적인 유치원, 초등, 중, 고등학교의 교통안전교육을 기점으로 가정, 사회교육이 시대적 여건에 맞추어 이루어져야만 한다. 올바른 교통문화와 여건이 불비하고 안전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조차 강한 인식이 부족한 우리사회의 환경에서 집단적으로 다수에게 교통안전의 의식화와 행동화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이 곧 학교라는 견지에서 교통안전 학과목 설정으로 교통안전교육의 구체적인 활성화가 시급히 이루어져야한다. 더불어 직장과 사회의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생활화하여 기초질서를 확립하여 후진국성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남아 있는 부조리와 잘못된 인식을 혁파하고 안전제일주의 국가와 교육체계를 만들어 그동안의 많은 교통사고로 인한 참사와 피해를 승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출처 : http://www.tdaily.co.kr/news/view.php?idx=12649 ○ 박래호 프로필 - KBS TV 안전운전 365일 프로그램 진행 - 손해사정인 / 교통사고분석감정원 원장 - 서울특별시교통문화교육원 운수종사자 교육 직무 담당 교수

    작성일 : 2016-04-15
  • 13
    봄철 졸음운전 예방법

    봄철에는 해빙으로 인한 도로지반 균열 및 불안정, 일교차로 인한 안개발생, 졸음운전 등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륜차, 자전거, 농기계 교통사고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 시기 고속도로 일평균 교통량은 405만대로 늘어나고,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82.5%를 차지한다. 겨울 대비 교통사고가 14% 이상 증가하고, 겨울 대비 사망자는 22% 늘어난다. 이에 교통안전에 취약한 봄철 졸음운전 예방법을 알아본다. 하나, 창문을 열어 차량 내부 공기를 순환시킨다. 차량 내 온도가 높아지면 근육이 이완되기 때문에 집중력 저하와 함께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따라서 차의 온도를 약 20~23도 정도로 유지하고, 자주 환기를 시켜 산소 부족으로 인한 졸음을 예방한다. 둘, 장거리 운전 시 2시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한다. 운전 중 졸음이 쏟아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쉬지 않고 운전하는 것은 좋지 않다. 셋, 졸음방지패치·껌·오일 등 졸음방지용품을 사용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제품들이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출시돼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넷, 피로감이 느껴지면 즉시 졸음쉽터 및 휴게소로 이동해 눈을 붙인다. 고속도로 등의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는 행동은 사고를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해서는 안 된다. 기사출처 : 교통신문 - 곽재옥기자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766

    작성일 : 2016-04-15
  • 12
    화물차 하이패스 전용차로 확대

    하이패스를 단 화물차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차로가 전국 27개 고속도로 영업소에서 운영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서울·동서울영업소 등 경부·중부·서해안·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27개 영업소에 4.5t 이상 화물차를 위한 하이패스 전용차로를 4월까지 단계적으로 마련한다고 밝혔다. 각 영업소의 화물차 적재량 측정차로 가운데 1∼2개 차로가 화물차 하이패스 전용차로로 전환된다.화물차는 고속도로에 진입할 때 적재량 측정차로를 꼭 이용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운전자에게 1년 이하 징역형이나 1천만원 이하 벌금형이 부과된다. 도로공사는 현재 현수막과 입간판, 도로전광표지(VMS) 등으로 화물차 하이패스 전용차로 전환을 홍보하고 있으며 전용차로로 전환된 이후에도 일주일간은 계도 기간으로 하이패스 미부착 차량의 이용도 허용한다. 4.5t 이상 화물차의 하이패스 이용이 가능해진 것은 작년 10월부터다. 지난달 기준으로 하루 평균 13만8천대의 화물차가 하이패스를 이용해 전체 고속도로 운행 화물차 대비 51.5%에 달했다. 하지만 '적재량 측정차로'에 만들어진 화물차 하이패스 차로는 하이패스를 부착한 화물차 뿐 아니라 하이패스를 부착하지 않은 화물차도 이용해 지·정체가 발생했다. 기사출처 : 교통신문 - 박종욱기자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443

    작성일 : 2016-04-05
  • 11
    [보도자료] 친절한 서울택시 기사의 뭉클한 감동이야기를 알려주세…

    - 서울시, 친절택시기사 선정을 위한 택시 감동후기 공모(상·하반기 2회) - 1차 : ´16. 3.14~4.13, 2차 : ''16. 8. 8~9. 7 ※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에서 접수 - ‘친절택시 기사’ 올해 100명 선정,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예정 ※ 시민단체, 전문가 등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ㆍ투명 확보 - 택시 친절서비스 확산으로 택시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 및 이용수요 증대에 기여 ※ 자세한 사항은 상단의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작성일 : 2016-03-10
  • 10
    택시요금 체계 (서울지역)

    우리와 친숙한 대중교통수단인 택시의 요금체계(서울지역)입니다. 자료 : 서울시 홈페이지

    작성일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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